야후에 또 블로그

단비의 일상/생활 2006. 2. 2. 09:42
트래픽의 압박과 모블로깅을 하기 위해서(그래도 아직 야후는 모블로깅을 지원하고 있었다!) 야후에 또 블로그를 개설하였다.
그런데, 아무리 포탈에서 주는 사이트가 좋으면 뭘하나, 내 사이트만 못한걸.
눈에 차지 않는다.
나름대로 포탈에 있는 것들은 트래픽 제한도 없고, 웹폰트도 지원하고, 에디터도 지원하고 이젠 발전이 잘 되어서 굳이 개발자가 직접 꾸민 사이트가 아니더라도 기능들이 참 잘 지원되는데.

또 아주 프리하게 블로그 디자인을 지원하는데.
그런데 가입형 블로그를 쓰면 뭔가 2% 부족한건 무엇 때문일까.

아래 그림은 짤방...
을지로 입구역에 있는 지하철 가드. 모블로깅을 통해서 올린 사진이다.
흠, 어떤 수를 내지 않으면 전화비 무지 나올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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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쓸 수 있는 박스 태그

태터툴즈/기능 업글 팁 2006. 1. 25. 22:26
블로그에 글을 쓰다가 소스나 기타 강조하고 싶은 내용이 있을때 쓰면 좋은 박스모양 태그다.
원래 이글루에서 돌던 것이지만 테스트 해 보니 태터에서도 잘 되네.
구현했을 때의 모양을 태그와 같이 표시해 보았다.

<div style="border:1px solid #AECDFF; padding:9px; color:blue;background:#E7EFF7;">

<div style="border:1px solid silver; padding:9px; background:#EEE;">

<div style="border:1px solid TAN; padding:9px; background:IVORY;">

<div style="border:1px solid #FAC6C6; padding:9px; background:#FFF0F5;">

<div style="border:1px solid #4BAF4B; padding:9px; background:#E4FF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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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외부 링크 막음.

태터툴즈/기능 업글 팁 2006. 1. 16. 14:05
이것도 기능 업글 팁이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일단 블로그 관련이니 이 카테고리에 올려 보고...

내 블로그가 트래픽 과다로 막혔다. 나 혼자만 쓰고 있던 블로그에 트래픽 초과로 인한 차단이라니... 도대체 뭐지?
내 블로그에 뭐 긁어갈 게 있다고.



흠, 외부 링크 방지조치라도 해야 하나? 귀찮은데.
매일 글을 올릴때 마다 디렉토리가 생기는 테터툴스이니, 매일 .htaccess 파일을 만들어 주어야 할 것 아닌가 말이야.
뭐 그런 *** 같은 경우가 다 있어.
아니면 그림을 올릴 때 마다 레퍼러 체크하도록 해?

음, 테스트 해 보니 가장 상위 디렉토리에 .htaccess를 설정하면 그 하위디렉토리에도 적용이 되네.
이래야 할 맛이나지.
그런데... 워터마크는 해봐야 잘 적용이 되지도 않고(딴데처럼 이쁘게 안된다. 실력 부족인가, 디버그 하자니 시간도 없고...
내가 외부링크를 끊는 목적이 트래픽을 줄이기 위함인데, 워터마크를 해봐야 소용도 없잖아.
아예 외부링크를 끊어버렸다.
그럼 트래픽은 많이 줄겠지.

외부 링크를 막는 소스는 이렇게 했다.
RewriteEngine On
RewriteCond %{REQUEST_FILENAME} .*jpg$|.*gif$|.*png$ [NC]
RewriteCond %{HTTP_REFERER} !^$
RewriteCond %{HTTP_REFERER} !mydevs\.com [NC]
RewriteCond %{HTTP_REFERER} !google\. [NC]
RewriteCond %{HTTP_REFERER} !search\?q=cache [NC]
#WaterMark
#RewriteRule (.*) image.php?image=$1
#Cut External Link
RewriteRule (.*) noimage.php?im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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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옷갈아 입히기

단비의 일상/생활 2006. 1. 13. 22:25
무지하게 오래간만에 글을 쓰는데, 더 오랫동안 안한것이 있었다.
바로... 설치후 한번 설정 해 놓고 몇 해가 가도록 바꾸지 않았던 아바타이다.
그 아바타는 계속 팔월 한가위의 옷과 바탕이었는데, 무지하게 오랫만에 중국풍의 옷과 음.... 뭐라 하나 바탕을 바꿔 주었다.

그것 하나만을 바꿔주어도 이렇게 사이트가 달라 보이는 것을.

그리고 그 김에 통계 페이지를 주는 사이트에 등록하고 통계도 달고.
어디냐 하면 http://www.webstats4u.com 이다. 아직 본격적인 성능테스트는 해 보지 못했는데,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다.

하나 더,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들 보니까 "최종병기 그녀"가 재미있다고 해서 보고 있는데, 어찌나 지겨운지...
애들 얘기에... 얘기는 진전이 없고, 스토리는 산으로 가고.

이게 세대 차이인가?

음, 여기가 집이었다면 한장 쯤 스크린 샷을 떠서 첨부를 하겠건만, 안타깝게도 회사라... 이따 집에가서 첨부해서 붙여야지.


음, PDA 용 화면을 캡춰떴더니 화면도 잘리고 작고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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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겹다. 프로젝트

단비의 일상/생활 2005. 10. 4. 22:52
몇개월 전에 블로그에 글 쓴 기억이 나기는 하지만, 아마, 프로젝트 시작하고는 여기 블로그에 글 쓰는 것이 처음이지 싶다.
블로그에 "꼭"이지 싶도록 넣어야 할 사진도 없으려니와, 또 글만 주저리주저리 쓴다고 하여도 글 쓸 마음의 여유도 없었으니까.
그래도 요즘은 예전처럼 사진자랑만 드립다 하는 블로그들은 많이 없는 것 같다.
블로그 링크를 따라가보면 그래도 뭔가는 내용이 있으니까.
그 내용이 유머가 되었건 뭐가 되었건 간에.

음,... 그런 의미로 나도 여기에 코딩 테크닉이나 써 볼까? 웹코딩 같은건 잊어버린지 오래되었으니, 내가 좋아하는 어플리케이션 개발툴에 대해서.

그것도 한편으로는 재미있을 것 같다.

한번 해 봐야지.

여기다, 코딩 노하우를 모아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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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거주 사실확인서.

생활상식/공공서비스 2005. 6. 2. 23:48
의료보험의 갱신을 하면서 알게된 사실이다. 원래 모르던 것이었는데, 서대문지사의 어떤 친절하신 직원께서 내 주민등록번호를 조회하던 중, 이러한 사실을 확인하고 환급받을 수 있음을 알려주었다.

의료보험에는 두가지 종류의 산정 방식이 있는데, 급여생활자의 경우는 자기의 급여로만 산정이 되지만, 지역 가입자의 경우는 신고한 소득 이외에도 재산에 의해서도 의료보험료가 부과가 되는데, 그 시스템으로 말미암아 희안한 일이 발생 할 수 있다.

즉, 급여소득자인 남편과 사업소득자인 아내가 각기 직장의보와 지역의보에 가입했을 경우, 여러가지 이유 - 부양이라든가 출장 등 - 에 의해서 아내가 먼저 주민등록이 옮겨지고 나중에 남편의 주민등록이 옮겨지는 등의 상황이 발생하면 지역의보 가입자인 아내는 소득으로 인한 의료보험료 이외에도 처음 혼자 전입신고를 했으므로 전입신고 한 집의 재산으로 산정된 보험료가 같이 부과된다.

나중에 남편의 주민등록이 옮겨지고 세대주로 등록된다 하더라도 집으로 인한 보험료가 세대주인 남편에게 부과되는 것이 아니라 처음 전입신고된 아내에게 계속 부과되는 모순이 발생하는데, 이것을 시정하도록 제출하는 서류가 바로 무상거주 사실확인서인 것이다.

이미 그러한 경우로 억울하게(!) 보험료를 더 내는 경우가 있다면 이 서류를 구비하여 제출하므로써 앞으로 낼 보험료를 줄이고 이미 기 납부한 보험료를 조정받을 수 있다.

이 서류에 대한 양식은 의료보험 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첨부할 서류로는 주민등록 등본, 매매 혹은 전월세 계약서 사본만을 제출하면 된다.

Canon | Canon PowerShot A80 | Pattern | 1/60sec | F/3.2 | 0.00 EV | 11.4mm | Flash fired,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5:06:02 23: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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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으러 가서의 멍청한 행위 27가지"

단비의 일상 2005. 5. 24. 22:43
워낙에 감명 깊은 내용이라 퍼왔습니다. ^^;

좋은 써비스를 받으며 깨끗한 음식을 맛나게 먹으려는 것이 우리가 식당을 찾는 목적입니다.

의식을 해서든 무의식적으로든 자신의 행동에 따라 식당에서 같은 값으로 안좋은 식사를 하게 되는 수가 흔한데 이를 저의 멍청했던 경험에 의거해 정리해 봅니다.

2005. 3. gundown

거꾸로 주문하기

식당에 대한 사전 정보가 없이 찾아 분위기도 파악을 않고 자신의 식성만을 고집하여 주문을 하는 경우 십중팔구 낭패를 보게 됩니다.
1) 함흥냉면(비빔냉면) 전문점에서 물냉면 주문하기
2) 평양냉면(물냉면) 전문점에서 비빔냉면 주문하기 : 그러나 의외로 맛나게 하는 집이 적잖습니다. 우래옥 같은..
3) 설렁탕 잘하는 집에서 된장찌개 주문하기... 짜장면 잘하는 집에서 짬뽕 시키기 등.. 예를 들자면 끝도 없겠죠.
저의 경우는 오장동함흥냉면집에서 물냉면을 주문하고는 [아니, 냉면 잘한다고 해서 와봤더니 뭐가 이 모양이야!] 하며 화를 내었던 멍청한 추억이 수십년전에 있었습니다.;;;
낯선 집에 가게 되면 주인의 추천보다는 다른 사람들이 주로 뭘 먹나를 관찰해 보는 것이 유익합니다.
보건옥에서 그런 방법으로 삼겹살과 김치찌개, 영춘옥에서는 따귀라는 숨은 메뉴를 찾게 되었다는..
4) 돈까스 전문점에서 구색메뉴인 카레, 우동이나 돌솥비빔밥 주문하기 : 고집불통인 여자친구들이 가끔 이런 짓을 저질러 남친의 속을 끓인다. 남자들은 메뉴선택이 상대적으로 계획적이고 집요하다면 여성분들은 좀 더 충동적이어서 그러지 않을까 추측한다.

요령없이 주문하기

음식에 대한 지식이 약간씩 쌓이면 주문의 요령이 생깁니다.
5) 설렁탕/곰탕이 메뉴에 있지만 수육은 메뉴에 없다 : 설렁탕 국물을 내려면 고기를 삶아야 하고 그러면 수육이 나오게 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수육이 없다면 그 국물의 정체는 당연히 프림이나 탈지분유로 만든 것이라는 것은 당근이죠.
6) 순대국은 있는데 머릿고기 메뉴가 없다 : 같은 내용입니다.
7) 물냉면 전문이라며 수육 내지는 제육이 없다 : 역시 이런 집은 공장제품 육수(닭대가리 삶은 물)를 받아다 쓰는 집입니다. 동치미만으로 국물을 내는 집은 냉면집이 아니라 막국수집입니다. 고깃집은 남는 뼈와 부스러기로 냉면육수를 내는데 그 인건비 절약을 위해 공장제품 육수를 쓰는게 대부분입니다.
8) 신규업소인데 [몇년 묵은 김치]로 만든 요리 주문하기 : 다 구하는 방법이 있다고 업소에서 말하지만 대부분 뻥입니다.
9) 생태탕이라며 내장이 없는 집 : 아무 생각 없죠. 그물이나 낚시에 걸려 할복자살한 명태는 아닐텐데..
10) 주인이 X가지가 없으면 종업원도 본받아 버릇 없습니다. 봉변당할 확률이 높아 진다는.. 역으로 그런 종업원을 주인에게 일러 봐야 유유상종이니 접수가 안되는 수가 많죠. 써비스 엉망인 집은 애초부터 발을 끊어야 이익입니다.
11) 터미널/역전의 메뉴 이백가지인 집에서 [이 집 뭘 잘해요?] 하고 멍청하게 물어보기 : 주인일 경우 마진이 제일 좋은 넘이나 재료가 썩기 일보직전인 넘을 추천하고 종업원의 경우 만들기 쉽고 설겆이 쉬운 것으로 권합니다.
12) 고깃집에서 갈비탕 등에 들은 고기완자를 더 청해 먹기 : 전날 판매 중 손님이 남긴 고깃점의 재활용일 가능성이 큽니다.
13) 냉면/막국수집에서 닭고기살 무침을 주문해 먹기 : 역시나 손님이 남긴 찜닭을 재활용한 경우가 많습니다.
14) 반찬재활용을 열심히 하는 업소에서 김치찌개나 전골류를 주문하기 : 설명이 필요 없죠.
15) [방송에 이집 나올때 보니까 재료 하나는 끝내 비법이라며 안밝히던데 그게 뭐죠?] 하고 물어보기 : 방송에서 봤을때 백색분말이었으면 미원이고갈색분말이면 다시다고 액체였으면 액상조미료일 확률이 93% 이상이다. 방송녹화분을 다시 보면 밝힌 재료들 중 조미료가 포함된 업소는 역대 방송업소 중 1% 이하이다. 뭐 이런 질문을 한다고 음식맛이 달리 나올리는 없지만 대표적인 멍청한 질문이 되겠다.
16) 종업원 부를때 할머니 보고 할머니라 부르고 아줌마 보고 아줌마라고 부르기 : 항상 한급 낮춰 불러 주는게 삶의 지혜이다. 솔직함이 멍청함과 동의어가 되는 경우. 그렇다고 아가씨 보고 (애야! 꼬마야!) 해서는 안된다. 아가씨 보다는 (학생) 이라고 부르는게 낫다.
17) 또 갈 집에서 종업원과 싸움하기 : 다음에 가면 어떻게든 보복을 당한다. 기억 못하겠지 하며 방심 마라. - 업소주인의 증언

타이밍 어긋나게 주문하기

18) 점심시간(12~1)에 단체로 중국집에 가서 남들은 짜장짬뽕 주문하는데 혼자만 [울면] 내지는 [기스면] 주문하기 : 성질 더러운 주방장이 짜증내며 X래침 건더기를 얹어 내오기 쉽습니다. 특히나 기스면은 가능성 98%입니다. 국물도 그렇지만 면을 따로 뽑아야 하기 때문에..
단체의 경우 9명이 짜장을 시키는데 혼자서 짬뽕을 시켜도 진짜 임자 만나면 기스면스러운 대접을 받게 되죠. 특히 소스와 국물을 미리 만들어 두는 일반짜장/짬뽕은 몰라도 주문시 마다 만들어야 하는 간짜장/삼선짬뽕의 경우 해당될 확율이 높습니다.
이상은 저의 추측이 아니라 중국집 운영경험자의 충고입니다.
19) 오전에 볶음밥 종류 시키기 : 전날 팔다 남은 밥일 확률이 되게 높습니다.
20) 점심시간 끝나고 가서 탕 종류 시키기 : 적은 국물 보충을 위해 물 붓습니다.
21) 업소 쉬는 날 전날 저녁에 가서 횟감 내지는 신선해물요리 주문하기 : 재고관리를 위해 남기다 남기다 남은 것들 처리가 됩니다. 냉동해물은 상관 없고..
22) 명절연휴/명절연휴 끝나고 이틀 이내/태풍폭풍철에 횟집가서 활어 주문 : 배가 안뜨니 양식된 넘.. 더구나 수조에서 오래 묵어 죽은 것만 못한 상태의 산송장을 먹게 됩니다. 수조가 얼마나 지저분한 것인지 알게 되면 횟집에서 활어타령은 삼가하게 됩니다. 꼭 먹고 싶으면 [오늘 뭐가 들어왔어?] 하고 확인하여 먹어준다는..
23) 마감시간에 복잡한 음식 주문하기 : 주방 퇴근이 늦어지게 되어 역시 음식에 뭔 짓을 할지 아무도 모릅니다.
24) 오후 3~4시쯤 주문하기 : 점심전쟁 끝마치고 저녁 대비 쉬고 있는 주방팀을 일이인분으로 깨우게 되니 솜씨도 안나오고 개인위생도 안좋고(담배/화장실/전화 신문잡지 뒤적뒤적) 견습생 실습시간이 될 경우도 있음.
25) 주인이 업소를 비우는 경우 : 당연한 이야기지만 종업원의 나태함이 돋보이게 됩니다. 전화예약시 사장과 모르는 사이더라도 (저녁때 사장님 계시냐?) 하고 물어 두는게 좋습니다.
당장 주인이 없는지 있는지 파악하는 방법은 손님이 문을 열고 들어가서 종업원들이 TV앞에 모여 있고 손님을 힐끗 쳐다 보기만 하면 그냥 나와서 다른 집을 찾는게 좋죠.
26) 동네가 다 단수/단전일때 동네 중국집에서 시켜다 먹기 : 자신이 집에서의 음식만들기 어려움(물/조명)을 업소도 똑같이 겪고 있습니다. 길어다 쓰는 물로 재료와 손을 잘 씻기나 할 것이며 촛불아래 만드는 음식이 어떻겠습니까. 귀찮아도 차 타고 밝은 동네를 찾으시길..
27) 요새 식당가서 디카를 꺼내며 폼 잔뜩 잡기 : 옛날에는 업소에 약발이 먹혔을지 몰라도 요즈음은 식파라치들 사진고발 때문에 노이로제 걸린 주인에 의해 멱살잡혀 밖으로 내동댕이 쳐질 확률이 높다. 음식사진은 몰래 공손히 찍자. 음식사진 못찍게 한다고 주인한테 투덜거리지 말자. 음식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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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출처 : gundown님 블로그(http://blog.empas.com/gundown)
퍼온 곳 : clara님 블로그(http://clara.new21.net/blog/index.php?pl=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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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툴스 업그레이드 팁 모음

태터툴즈/기능 업글 팁 2005. 5. 22. 19:43
포스팅 날짜를 보니 좀 오래된 것으로 보아, 지금 버전의 태터툴스에는 이미 적용이 되었는지도 모르지만, 정리하는 의미에서.

이미지 파일이 아닌 일반 파일에 대한 다운로드 링크를 다는 것이 엄청 번거로운 일이길래, 그거 약간 손보는데도 꽤 귀찮았지만 일단 바꿔놓았다.
그렇지만 기능이 아직 불만스러운지라 따로 팁으로 정리해 올리지는 않고 있다.(링크가 일반 파일과 이미지 파일을 구별하지 못한다.)

다음은 퍼온 내용과 추가 내용.

1. 비쥬얼 에디터 달기
이제 위지위그로 글을 쓰자.
http://crizin.net/index.php?pl=137

2. 리퍼러 페이지 만들기
누가 어떤 경로로 내 홈을 방문했는지?알 수있다.
http://crizin.net/index.php?pl=228&ct1=2&ct2=3

3. 제로보드 게시물(방명록) -> 테터 게시물(방명록) 컨버터
제로보드에 있던 글을 테터로 옮긴다.
http://bihon.com/tt/index.php

4. UTF-8에서 테터 운영하기
EUC-KR이 대세... 해외에서 필요할 듯.
http://pluu.pe.kr/blog/index.php?pl=49

5. 키워드 패치
동일한 키워드에 대해, 한글/영문 따로 등록해야 하던 것을 한큐에.
http://myforest.ivyro.net/blog/index.php?pl=250

6. 방문객 그래프
증감상황을 그래프로 표시
http://ogi.ogiwgi.com/index.php?pl=33
http://lazion.com/tat/index.php?pl=133 (n@log 설치방법 상세설명)

7. 방명록 최근글 보기
방명록의 최근 글을 외부 페이지에서 불러오기.
http://crizin.net/index.php?pl=164&ct1=2

8. 문자열 정밀하게 자르기
문장의 우측 끝이 열따라 울퉁불퉁. 행정병이었다면, 당연히 신경쓰일 일!
http://crizin.net/index.php?pl=160&ct1=2

9. D-day 기능
D-day기능을 스킨에.
http://pluu.pe.kr/blog/index.php?pl=76

10. 스킨 소스 정리
스킨 만들거나 다듬을 때 유용한 소스를 소개.
http://keepmypace.ivyro.net/ttblog/index.php?pl=301

11. 싸이월드-테터 연동
싸이월드 씽크. 하지만 싸이월드에 미리 로그인을 해놓아야...
http://ogiwgi.com/blog/index.php?pl=26
http://www.ssemi.net/index.php?pl=793#blog

12. 이벤트 (싸이월드처럼)
1만번째 방문객! 축하드넒?... 등등의 메시지를 창으로 띄움.
http://jiphung.com/blog/index.php?pl=176

13. 테터의 글을 PDF로 저장하기
태터, 백업해도 사진은 백업 안됨. 그렇다면? PDF다!
http://neoocean.net/blog/index.php?pl=270

14. 알라딘 플러그 인
ISBM 넘버를 적어주면 이미지가 불려옴.
http://cadol.kaist.ac.kr/~hjnam/blog/index.php?pl=43

15. 모바일
핸드폰, PDA로 블로그질을.
http://www.taks.pe.kr/blog/index.php?pl=70 (핸드폰)
http://neoocean.net/blog/index.php?pl=134 (PDA, 핸드폰)

16. 이모티콘
글에 이모티콘으로 표정을 심자.
http://onedge.pe.kr/tt/index.php?pl=52

17. 로그인
로그인 화면을.
http://cmlog.net/tip/cmlogin93.html

18. 최신글 목록에 답글개수 표시
최신글 목록에 답글이 몇개 걸렸나를 알 수 있다.
http://pysblog.info/tt/index.html?q=pl%3D134

19. 방명록 패치
방명록에 대한 2가지 패치.
http://pysblog.info/tt/index.html?q=pl%3D134

20. 다음글 이전글 표시
제로보드 등 웹 게시판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기능을 테터에서.
http://pysblog.info/tt/index.html?q=pl%3D134

21. 스크래치 페이퍼 넣기 & 랜덤 변경
블로그 스킨에 있는 사진을 랜덤 변경
http://dkwima.dothome.co.kr/aquamp/index.html?q=nc%3D1

22. 댓글 이모티콘 넣기
댓글에도 이모티콘을.
http://dkwima.dothome.co.kr/aquamp/index.html?q=nc%3D1

23. 트랙백 주소 자동복사
방문객이 트랙백을 걸때 클릭만 하면 복사되어, 긁은 후 Ctrl-C해야 할 필요없음
http://dkwima.dothome.co.kr/aquamp/index.html?q=nc%3D1

24. 아쿠아 앰프
아쿠아 앰프 제작하신 Styx님의 블로그가 사라졌다.
(요즘 다시 시작은 했지만, 아쿠아앰프에 대한 지원은 아직 없다.)
http://dkwima.dothome.co.kr/aquamp/index.html?q=nc%3D1

25. 사랑비 BGM
흠... 사랑비 기본 설치법과 동일.
http://php.chol.com/~ppk314/tt/index.php?pl=156&stext=%BB%E7%B6%FB%BA%F1

26. 대문에 최근 게시물 표시
http://junkey.woweb.net/tetter/index.php?pl=24
외부 페이지에서 태터 최근 게시물 불러오기

27. 스태티커
유명한 테터의 방문수 분석 툴.
http://www.ssemi.net/index.php?pl=473&nc=1

28. 비밀 게시판
특정 테터 게시판을 관리자, 인증 회원만 따로 볼 수있게 하는 기능
http://sugarhana.amiryo.com/?pl=83

29. 사전 달기
모르는 단어에 블럭씌우고 사전버튼 누르면 동작하는 사전달기.
http://php.chol.com/~ppk314/tt/index.php?pl=57&nc=1&ct1=8

30. OGG 파일 포스트에서 플레이
블로그 편집화면의 파일첨부하기 기능을 사용, ogg파일을 재생.
http://cadol.kaist.ac.kr/~hjnam/blog/index.php?pl=114

31. 디카 이미지의 EXIF 플러그인
디카로 찍은 이미지의 EXIF 정보 보기 플러그인
http://cheum.cafe24.com/tt/index.php?pl=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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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병역 기피를 위한 국적 이탈 행위를 보며.

시사/시사 2005. 5. 22. 19:21
최근, 한나라당의 홍준표 의원이 발의한 "병역 기피를 위한 국적 이탈자에 대한 법안"에서, 국적 포기자 부모의 직업이 대학 교수와 같은 소위 사회지도층이 많다는 것에 대해서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물론, 그네들 나름대로는 '유학 중에 낳았다'느니 하는 개개의 이유가 있을 지 모르겠지만, '국민으로서의 권리만 누리고 의무는 회피하겠다'라는 뜻이 보이는 이상 그 어떤 이유도 용납할 수는 없다.

그중에서도 가장 화가 나는 것은, "능력이 없어서 외국에서 아이를 낳지 못해 국적을 만들어 주지 못한 주제에 왠 참견이냐"라는 것.

그런 犬人들은 모든 지위를 박탈하고 외국으로 내 쫓은 다음 다시는 한국에 발을 들이지 못하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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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금더 나아가 그들의 자식들에게 원망을 들었으면 합니다. 어머니 나의 국적을 왜 바꿨냐는...
    그럼 속이 후련한 반전이 될듯..

    지 자식위해 국적포기했는데,
    자식한테 그런말 들으니 ㅎㅎ 생각만해도 시원하네요

다시 포스팅 시~작!

단비의 일상/단상 2005. 5. 22. 18:40
내 블로그 도메인, "http://blog.mydevs.com"에 블로깅을 해 본게 꽤나 오랫만이다. 지난 1월에 마지막 포스팅을 하고 나서, 그동안 "무료로" 호스팅을 하고 있던 서버가 계약 만료로 죽어버렸었다.

그래서 호스팅 서버가 죽기 직전에 계정을 백업해서 가지고만 있다가, "무료" 서버가 다시 살아날 기미가 도저히 보이지 않기에 이제 80port에 다시 호스팅 계약을 하고 서버를 살렸으며, 기존에 pMachine 으로 운영하던 블로그의 자료를 테터툴스로 일일히 다 옮겨왔다.

여기다가 계속 써야지. 그런데, 테터툴스는 이미지가 아닌 자료는 참 포스팅이 불편한데, 소스의 어떤 부분을 고쳐야 잘 되려는지. 다시 찾아봐야 하려나보다.
인터넷을 돌다보니 나름대로 테터툴스 고친 버전도 많던데.

그걸 언제 다 찾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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