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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Stuio MessageDlg 한글로 표시하기

RadStudio를 사용하면 델파이로 앱을 개발할 수 있다. 그런데 외산 툴의 한계가 있어서 MessageDlg등의 명령어를 사용하여 다이얼로그 박스를 만들면 종료 메시지는 한글로 쓸 수 있지만 예, 아니오 등의 기본 언어가 영어로 나온다.

그것을 해결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다.

FMX.Consts.pas 파일을 프로젝트 디렉토리로 복사해 온 후, 아래 내용을 영어에서 한글로 바꿔주면 된다. 프로젝트 디렉토리로 pas 파일을 복사해 오면 그 프로젝트에만 해당 내용이 반영된다.


기본적으로 영어로 되어 있으니 표현하고자 하는 부분을 한글로 바꿔준다.


이런 것을 보면, MS의 툴들은 다국어를 잘 지원하지만 델파이는 아직은 멀었다… 싶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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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Studio WebView Zoom Control 없애기

웹뷰를 이용한 앱을 만들고 있는데, 화면에서 pinch Zomm In/Out 기능을 건드리다보니 뭘 잘못건드렸는지 이상한 표시가 생겼는데 그게 눈에 거슬렸다.

이런 아이콘이 생겨서 눈에 무지하게 거슬렸다. 

Zoom Control

그래서 그 해결책을 찾아봤더니 이분 블로그에 있었다. 

그런데 인터넷에서 앱 관련 모든 자료는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기준이다. 하지만 난 RadStdudio로 개발하고 있으니 그에 대응하도록 해서 반영했다.

먼저, 디폴트 값을 바꿀것이니 소스 중 FMX.WebBrowser.Android.pas 파일을 가져다가 프로젝트 디렉토리에 복사한다. 그러면 프로젝트 디렉토리에 있는 파일의 내용을 반영한다.

그리고 소스 중 일부 내용을 바꿔준다. -> setDisplayZoomControls(False)로 바꿔준다.

FMX.WebBrowser.Android.pas 파일 중 일부

그러면 Zoom Control이 없어진다.

그 외에도 상세하게 API를 제공하지 않는 델파이 컴포넌트의 속성을 변경할때 소스파일을 가져다가 내용을 변경하면 적용된다. 그렇기 때문에 델파이는 높은 수준의 API 접근성을 굳아 제공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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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파이 WebView Zoom IN/Out 해결

요즘 간간히 앱을 만들고 있었다.

그런데 요구사항 중 하나가, 특정 사이트에서 핀치 줌/아웃이 되게 해달란다. 그 사이트는 메타태그로 핀치 줌인을 막아놓고 있는 것이었다.

<meta name="viewport" content="width=device-width, user-scalable=no"> 

문제는, 이런 비슷한 해결방법들이 Android Studio에는 많치만 상대적으로 사용자가 적은 델파이(RAD Studio)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거다.

그래서 답은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용으로 일단 찾아놓고.. https://yenne.tistory.com/4 이분이 답을 알려주셨다.

어차피 델파이도 언어가 델파이(오브젝트 파스칼)이라서 그렇지 SDK는 Android Studio를 쓰니 방법은 같을 것이라는 생각에 똑같이 해봤다.

거기 나온 방법대로 WebView 초기값을 주기위해 FMX.WebBrowser.Android.pas 파일을 프로젝트 디렉토리에 복사해 놓고 수정해보기도 하고.... 그런데 별로 소용이 없었다.

처음에는 D.P.F 패키지를 깔아서 해결하려 했는데, 설치도 어렵고... 버전업도 안되고 했는데 기본 컴포넌트로 해결하는 방법이 있었다.

TWebbrowser 컴포넌트 자체에 자바스크립트를 실행시키는 프로시저가 존재했다. 그것은 EvaluateJavascript 라는 프로시저인데, 프로시저 이름에서 풍기는 포~쓰! 그렇다. 아주 쉽게 자바스크립트 실행이 가능했다. 이걸 몰라서 D.P.F 패키지를 깔기 위해 그 뻘짓을 했으니... 

방법은 간단하다.

웹뷰가 문서를 다 로드한 시점에 실행되는 DidFinishLoad 이벤트에 다음 코드를 넣어주면 된다.

그런데 한번 넣어서는 안되고, initial-scale=0 으로 한번 initial-scale=1.0 으로 한번 도합 두번을 넣어주어야 한다.

procedure TfrmMain.WebBrowser1DidFinishLoad(ASender: TObject);
begin
  WebBrowser1.EvaluateJavaScript('document.querySelector("meta[name=viewport]").setAttribute("content", "width=device-width, initial-scale=0, maximun-scale=2.0, user-scalable=yes");');
  WebBrowser1.EvaluateJavaScript('document.querySelector("meta[name=viewport]").setAttribute("content", "width=device-width, initial-scale=1.0, maximun-scale=2.0, user-scalable=yes");');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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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 널브러진 NAS 나부랑이 정리

단비의 일상/생활 2021. 6. 20. 21:47

거실에 TV 옆에 전자제품이 하나 둘 늘어난 것은 약 10년 정도 전부터 였나보다.

처음에 NAS 대용으로 포고 플러그를 들이고, 또 한대 더 들이고, 라즈베리파이를 들이고, 영화를 보려고 WD Live TV를 들이고. 공유기를 설치하고, 포트가 모자라니 허브를 사다 달고…

거기다 PS4를 들이고 닌텐도 스위치를 들였다.

이렇게 한대 한대 늘다보니 더 이상 손 쓸 수 없는 지경이었는데,

65인치 TV를 사겠다는 결정을 하고보니 어떻게든 치워야 하는 상황이 된거다. 내가 집에 없을때 배송이 올텐데, 설치 기사보고 치워가며 설치하라고 할 수는 없는거니까.

그래서 다이소에 가서 정리함 두개를 사다가 일단 치워봤다. 처음에는 엄두가 나지 않았지만 고딩 아들이랑 하니 할만 했다. 단언하건데, 혼자는 죽어도 못할거다.

정리할게 좀 많아야지. 결국 정리해 놓았고 그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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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앱 개발도 해보네.

IT업계에서 일한지 25년쯤 되어가나보다.

이제는 개발에서 손 놓은지도 꽤 됐는데, 이 사점에서 앱을 만들었다.
이제는 손도 다 굳고… 예전에 쓰던 개발툴의 신버전에서 앱개발을 지원한다기에 한자 한자 두드려가며 만들었다.
그래도 하던 가락이 있어서인지 뭔가 산출물이 나오기는 한다.

아파트 커뮤니티 사용량을 보는 앱인데, 실상은 웹으로 다 만들어 둔 것인데 앱으로 껍데기만 입혀봤다.

안드로이드 개발자 등록은 일회성 비용만 지불하면 되서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아이폰은 매년 비용을 지불해야되기도 하고 가장 중요한 맥북이 없다.

일단 안드로이드만 만들었다.

앱을 업로드하고 구글 검수를 기다리는 중인데 곧 되겠지.(5/6에 첫 업로드)

아래 사진은 초기화면. 앱이니 폰 전화번호를 받아다가 바로 적용했다. 기존 웹은 너무 입력화면이 많았다.

 

 

개인정보 넣던 화면은 다 없앴고 전화기에서 전화번호를 받아오니 굳이 인증 화면을 둘 필요가 없었다. 전화번호로 인증되면 바로 내역조회로 넘어간다.
은행 ARS에 연결하면 바로 본인인증이 되던 것에서 착안했다.

 

 

연, 월을 입력하면 사용 내역이 보인다. 이렇게 간편한 UI라야 쓸만하지.

 

 

그러다가 좀 예외상황이 발생하면 이전 화면으로 리다이렉션 시킨다. 입력화면이 많아야 보안이 확보되지.

 

 

향후에, 앱 버전을 올렸을때를 대비해서 구버전 앱을 쓰면 안내가 나오게 했다.

 

 초기버전을 만들고 플레이스토어에 퍼블리싱도 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embarcadero.DMCPVX_COMM_I
그런데 특정사용자만을 위한 앱인지라 사용자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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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쓸때 안경에 김 서리지 않게하기

단비의 일상/생활 2020. 12. 19. 22:39

금년들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늘 마스크를 쓰고다니게 되었다.

그런데 겨울이 되니 문제가 생겼다. 마스크를 쓰지 않을때는 따뜻한 곳에 있다가 갑자기 추운 곳으로 나올때만 김서림을 주의하면 됐지만 이제는 항상 김이 껴서 안경을 뿌옇게 만들어버린다.

왜그런고 하니 숨쉬고 나온 공기가 마스크를 따라 옆으로 빠져나오면서 코 옆으로 빠져나오기 때문이다.


이것에 대한 해결책은 없을까? 하고 찾아봤더니 종이테이프로 해결이 된단다.

요런걸로.

직접 마스크에 붙여보자. 요정도 모양이 된다.


종이 테이프 붙인 부분만 확대해보면 아래 사진 처럼 된다.


이걸 붙인채 안경을 쓰면 되는데, 생각보다 모양이 나쁘지 않다.


실제 착용해봤더니 진짜 김이 "덜"끼기는 한다. 이때의 체크포인트는 종이 테이프를 옆으로 "넓게" 붙여야 한다는거다.

종이 테이프도 폭이 좁은것, 넓은것 두가지를 파는데, 넓은게 쓰기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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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cket Informant 인증이 풀릴때

단비의 일상/IT Episode 2020. 12. 2. 21:28

예전부터, 10년 정도 전부터 캘린더 및 할 일 관리를 위해 Pocket Informant라는 앱을 써 왔다. GTD 라느니 할일 관리하는 명제를 따라 꽤나 비싼 앱을 아이폰에서 샀었고, 안드로이드로 이사와서도 계속 사용해왔다.

이렇게 생긴 앱이다.


아이폰4 때 처음 구입했으니 꽤나 본전을 뽑은 것 같기는 하다. 물론 안드로이드 용도 별도로 구매했다. 그당시에도 몇만원짜리 앱이었던 듯.

그간에는 전화기를 바꾼 다음에 저장해두었던 백업자료로 복원하면 온갖 설정과 구매 라이센스까지 같이 복원되서 별 문제가 없었는데, 최근 앱의 이름이 바뀌며 무슨 일이 있었나보다.

핸드폰을 바꿔 다시 깔았는데 라이선스 복구가 안되는거다. 이렇게.

쏠캘린더를 다시 써볼까 싶기은 마음이 잠시 들기도 했지만 그것도 역시 개발 중단된 앱이라 그다지 끌리지 않았다. 워낙 이 앱이 손에 익기도 했고.

혹시 고객센터 같은게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찾아봤지만 웹에거 찾을 수는 없었는데, 앱 안에서 찾았다.

About 안에 해당 메뉴가 있었다. 이제보니 copyright가 2014년에 멈춰있는게 특이하다.

설정 메뉴 바로 밑에 이런 지원해주는 메뉴가 있었다.

밑져봐야 본전이니 안되는 영어로 뭔가 이슈를 제기했다. 그랬더니 뭔가 쏼라쏼라 답변이 왔다. 그 답변 오는 타이밍은 절대 실시간이 아니다. 미국과 우리나라의 시간차 때문인지 꼬박 하루씩 걸린다.

이렇게 답이 왔다.

요약하면 설정>지원>unlock application 메뉴에 가서 언락하라는 얘기다. 거기 나온 이메일을 보내달라네.

당장 가서 확인해봤다.

(이메일은 블러처리) 언락코드 넣는 곳이 있었다. 이넘들 말이 맞네. 지원은 해 주려나보다.

해서 해당 이메일 정보를 보냈더니…

언락코드를 보내주었다.

그걸 앱 내에 넣었더니… 언락되었다.
아무렴, 아무렴. 아무리 신 버전의 앱을 냈어도 기존 사용자가 더이상 쓸 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서는 안돼지.

이 앱을 쓰는 다른 분들이 혹시라도 앱을 또 사는 일이 발생할까봐 여기 다시 적어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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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로치노 휘스크 사용법

단비의 일상/생활 2020. 9. 27. 01:06

네스프레소를 버추오를 쓰고 있고, 라떼를 좋아하기에 에어로치노를 구했다.

그 편리함은 기존에 쓰던 수동 거품기와는 비할바가 아니다.


그런데 거품기(휘스크)의 초기 상태가 스프링이 끼워진 상태다.


저걸 저상태로 쓰다보니 카페에서 사 먹던 라떼보다 웬지 거품이 부드럽기도 하고 너무 과하게 우유거품이 풍성했다. 라떼답지 않게…

그래서 알아봤더니, 카푸치노를 먹을때는 저 스프링을 끼워 쓰는거고, 라떼 만들때는 스프링을 빼고 쓰는 거란다.

그러면, 그 스프링은 어디에 보관하느냐! 했더니, 뚜껑에 끼워놓는데가 있다.


이제는 좀 라떼다운 네소프레소를 내려 먹을 수 있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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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서 돈내고 붙여주는 액정보호지

단비의 일상/생활 2020. 9. 24. 12:35

노트9를 산지 1년 쯤 지났다.

구매시에 PET였던가? 좀 물렁물렁한 액정보호지를 썼다.

그 이후에 친구와 아들이 노트10을 산걸 봤는데, 액정보호지가 매끄럽고 딱딱한거다.

노트9는 엣지 때문에 물렁물렁한데… 그러니 촉감도 뭔가 매끄럽지 못했었는데.

심지어, 밝기를 비교해도 누르스름했었다.

그런데, 새로운 뉴스를 들었다.

비록 유료이기는 하지만 서비스센터에서 기계로 붙여주는게 있단다.

뭐, 유명 액정보호지 사서 택배비 하면 가격도 만원 넘게 드니 가격이야 참아줄 만 하고… 한번 해보기로 했다.

바꿔 붙였더니… 오오, 다른 폰 같다.

밝기도 밝고 무엇보다 표면이 매끄럽다. 내가 원한게 이런거였어.

좀 비싸기는 했지만.

그런데 잘 미끄러지지 않는 액정보호지 위에서 타이핑 하던 습관이다가, 매끈매끈한 액정보호지 위에서 타이핑하려니 오타가 어마무시하게 나온다.
이것도 습관되면 수정되려나?

그거 빼곤 마음에 드는데.

배터리 빨리 닳는 것만 어떻게 수정할 수 있었으면. 웨어율도 얼마 안되는 상황이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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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에서 득템하다

단비의 일상/생활 2020. 9. 8. 21:51

나도 현대인이다 보니, 요새 뜬다는 중고거래 마켓인 당근마켓을 처음 이용해 보게 되었다.

당근마켓 시작화면

이전에는 클리앙 같은 곳에서만 중고거래를 했었다. 차라리 신품을 비싸게 주고 살 망정 혹시라도 안좋은 기억을 가질 중고거래는 하고 싶지 않아서 중고나라 같은 것은 생각하지 않았다.

원래 당근마켓을 사용한 것은 MX vertical 마우스를 구해보기 위해서였는데, 예전부터 갖고 싶었던 "에어로치노" 도 같이 키워드 등록을 해 놓았더니 에어로치노가 먼저 알림이 왔다.

그래서 퇴근길에 판매자 근처에 들러서... 물건을 받아봤는데 나름 좋다.

물건 특성상 그 자리에서 성능을 확인할 수는 없으니, 포기할 건 포기하고 물건이 깨끗해 보이고 설명서도 있으며, 박스도 짱짱한 것을 믿고 받아왔다.

구입대금도 그 자리에서 은행계좌로 애누리없이 송금하고... 나름 쿨거래를 했다.

그리고 헤어져서 집에 오는데.. 거 탐나네.

당근에서 구입해서 집에 가져가는 중

 

집에 오다보니 알람이 울린다. 어? 거래후기라는게 있네? 감사하게스리. 좋은 말을 해주었네. 나도 감사하다는 말 한번 더 하고.

후기

집에와서 에어로치노를 보니 새것은 맞다. 그래도 나름 중고니 성능테스트로 우유거품을 내 봤는데...

아하, 왜 호불호를 타는지 알만하다. 우유거품이 카페 우유거품처럼 따뜻하지 않다. 미지근하네. 그리고 이게 제품 특성이란다. 그러니 카페에서 따뜻한걸 먹던 사람에게는 어느정도 안맞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난 잘 써 봐야지. 그나마 아메리카노는 먹지 않고 라떼만 마시는데. 다른 물건도 또 살 수 있을까.

구입한 에어로치노3

덧. 그런데 당근마켓 플랫폼... 되는 곳만 된다. 집에서 처음 위치랑 키워드를 등록하고 아무리 기다려도 물건 하나 올라오는게 없었는데, 낮에 회사로 위치를 바꿔놓으니 귀찮을정도로 알림이 많이 온다. 같은 서울이라도 되는 곳만 되는겨. 문명의 혜택은 일부만 받는건가. 이 점만은 운영사가 개선해 주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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