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앱 개발도 해보네.

IT업계에서 일한지 25년쯤 되어가나보다.

이제는 개발에서 손 놓은지도 꽤 됐는데, 이 사점에서 앱을 만들었다.
이제는 손도 다 굳고… 예전에 쓰던 개발툴의 신버전에서 앱개발을 지원한다기에 한자 한자 두드려가며 만들었다.
그래도 하던 가락이 있어서인지 뭔가 산출물이 나오기는 한다.

아파트 커뮤니티 사용량을 보는 앱인데, 실상은 웹으로 다 만들어 둔 것인데 앱으로 껍데기만 입혀봤다.

안드로이드 개발자 등록은 일회성 비용만 지불하면 되서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아이폰은 매년 비용을 지불해야되기도 하고 가장 중요한 맥북이 없다.

일단 안드로이드만.

앱 검수를 기다리는 중인데 곧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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