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guard와 Sniper 같이 쓰기

단비의 일상/IT Episode 2019.06.23 01:58
최근들어 정부의 불법 사이트 검열이 심해지면서 드디어 https 접속도 막혔습니다.

그런데 여러 개발자들께서는 그걸 피할 수 있는 앱을 개발해주셨죠.

나무위키를 보면 그 내용을 알 수 있습니다.

2019년 인터넷 검열 논란

그래서 많은 방법이 강구되었고 주로 VPN 앱을 사용하여 그것이 구현되었습니다.(기술적인 내용은 생략합니다.)

Sniper를 실행하면 다음 그림과 같은 앱 화면이 나옵니다.


이 앱에서 "On" 버튼을 눌러주면, 다음과 같이 변합니다.


이제는 검열에 관계없이 모든 사이트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미 Adguard라는 광고 제거용 앱을 쓰고 있기때문에 그것과 동일하게 VPN 기능을 사용하는 Sniper를 사용할때 어떻게 하면 좋은지를 소개합니다.

VPN을 사용하는 앱이 저절로 실행되면 좋지만, 안드로이드는 동시에 하나의 앱만이 VPN 터널링 기능을 쓸 수 있기에 사용자가 일일히 어떤 앱이 VPN 터널링을 사용할지 조작을 해야합니다.

Tasker를 사용하여 Sniper 실행시 기존 터널링 사용앱인 adguard를 멈추는 방법입니다.

Tasker를 열고 Sniper라는 프로파일을 만듭니다. 그리고 Sniper를 선택 후 실행할 Task를 만듭니다.
아마 Adguard 정지 쯤 되겠지요.

그리고 각 항목을 다음과 같이 기입합니다.


이렇게 설정하면 Sniper가 실행되면 Adguard는 동작을 멈춥니다.

이와같이 그 두개를 같이 쓸 수 있도록 Sniper를 켜면 Adguard의 동작을 멈추도록 합니다.(예전 버전에서는 이걸 수동으로 해줘야했는데 이젠 이걸 하지 않아도 되게 앱이 바뀌었네요)

이와같은 방법으로 타 VPN 앱과 동시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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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스벅이 생겼습니다.

단비의 일상/생활 2019.06.22 20:42
요즘 핫한 동네에는 스타벅스가 있다고 하죠. 그래서 '스세권' 이라는 말도 하구요.

제가 사는 아파트 입주때부터 설왕설래 하더니 드디어 스타벅스가 들어왔습니다. 처음 스타벅스를 유치하려고 할때는 참 어렵더니, 한번 들어오기로 하니 소문 돌고 한달만에 오픈하네요.

다른 사람이 찍은 것이긴 하지만, 스타벅스 간판입니다.


스타벅스 앱에도 소개가 나옵니다.


오픈이라고 행사도 하는군요. 물론 저는 못받았습니다.

스타벅스가 새로 생겼으니 한번 들어가서 커피나 한번 시켜먹을 뿐입니다. 두유라떼 시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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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먹으니 목록에 뜹니다.

그런데 오픈한지 이제 이틀째라서 그런지 좀 산만한 느낌입니다. 온동네 주민들은 다 나온 느낌입니다.

그리고 카페오는데 왜 다들 노트북들은 가져오는지…(도서관도 아닌데)

오히려 아직까지는 아파트 내 카페테리아가 더 나은 것 같더군요.

워낙 스타벅스 빠라서 기대했는데, 안정화되려면 시간 좀 걸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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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의 코딩, 커뮤니티 사용목록 조회 개발

글쎄, 엄청나게 오랫만에 코딩을 해 보기는 한 것 같다.

이제는 컨설팅, 분석 등등을 하느라 코딩한 지가 오래되어서 더이상 코딩에는 손을 대지 않았는데, 그래도 재미있기도 하고 아파트에서 동대표라는 것을 하며 비용을 들이지 않고 해야하니, 어쩌나 그냥 이론으로만 알았던 것들 - AJAX, JQuery 등 - 을 하나하나 떠올려가며 예전 기억을 더듬어야 했다.

만들려고 한 기능은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 커뮤니티의 사용목록 조회였다. 그래서 간단하게 구현해봤다. 입주한 동과 호수, 이름 전화번호 등을 넣으면 그 가구의 커뮤니티 이용 내역이 나오도록 했다.  

그런데 한번 욕심을 부리면 흠, 계속 한다고 했던가, PC로 보는 화면은 밋밋하니 모바일 화면도 추가했다. 같은 디자인에 모바일 화면만 BootStrap을 적용해서 간단히 만들어봤다.

실제로 사용할 때는 아래 그림처럼 모든 항목에 정보를 넣고 "입주민 확인" 버튼을 누르면 "검색" 버튼이 화면상에 새로 보이게 된다. 

모바일에서도 이건 마찬가지. 다른 가구에서 검색하는 것을 막기위해 입주민 확인 후 입주동과 입주 호수는 변경할 수 없도록 막았다. 이런 과정을 거쳐 그 달에 사용한 커뮤니티 내역을 검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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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다이어리 구했다. 아니 샀다.

단비의 일상/생활 2018.12.30 19:10
여러 다이어리를 써본 가운데, 스타벅스 다이어리가 내 사용 스타일에 맞아 몇년째 애용하고 있다.
예년에는 내가 커피를 많이 먹으니 자력으로 구하는게 가능했지만 금년에는 사정상 커피를 끊어야해서 구하는게 불가능했다.
그래서 직접 돈을 주고 사볼까… 했지만, 30000원이 넘는 금액을 듣고 바로 포기, 다른 방법으로 연말이면 넘쳐날 프리퀀시 구걸을 해볼까 했으나, 내가 보유한 프리퀀시 수 자체가 적어서 포기하고 커뮤니티 사이트의 장터를 뒤져보기로 했다.
와우! 누군가 다이어리 교환 쿠폰을 10000원에 판다네, 그걸로 결정하고 구매했다.
MMS로 쿠폰을 받았는데, 그걸 스타벅스 사이트에 등록할 수 있다.
그걸 등록하면 자기의 스타벅스 앱에 보인다.

이렇게 스타벅스 플래너 쿠폰을 구해서, 플래너를 교환했다. 올해 받은것은 뭔가 디자인이 찰지네.
날짜별 일정은 핸폰에 적어놓기에 무조건 메모 많이할 수 있는 스타일을 선호한다.

samsung | SM-N920S | Normal program | Average | 1/24sec | F/1.9 | 0.00 EV | 4.3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8:12:26 21:27:28

비교삼아 작년에 받아 올해 쓰는 것과 나란히 세워 비교삿을 찍어보았다.

samsung | SM-N920S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1.9 | 0.00 EV | 4.3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18:12:27 10:36:12

동일한 스타일인데, 하나는 세월의 흔적이 묻었고, 하나는 새거고…
그런데, 다이어리를 뜯어보다보니, 작년에는 쿠폰이 다이어리에 들어있었다. 그런데 그걸 쓰지도 못했네. 아까와라.

samsung | SM-N920S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1.9 | 0.00 EV | 4.3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8:12:27 10:36:34

그래서 혹시나하고 이번에 받은 것에 쿠폰이 있을까 하고 봤지만 없는 줄 알았으나! 이번 것도 쿠폰이 있었다.

그러나 무척이나 찾기 힘들게 해 놨다.(작년에는 찾기 쉬웠는데…)

다이어리 뒤편을 보면 뭔가 두툼한게 있다. 그나마 딱 붙어있어서 굳이 벌려볼 생각을 하지 않을 정도다.

samsung | SM-N920S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1.9 | 0.00 EV | 4.3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 2018:12:30 18:47:17

그것의 화살표 부분을 보면 종이 포켓이 보이는데 그 안에 품질보증서와 쿠폰이 들어있는데 이번에도 3장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각각의 제한이 있다. 월요일에 쓸 수 있는 것 하나, 비오는날에 쓸 수 있는 것 하나, 오후 3시 이후에 쓸 수 있는 것 하나.

둘이 갔을때 같은 음료를 하나씩 더 주는 쿠폰이다. 이번에는 제대로 써먹고자 점선대로 접어서 지갑에 챙겼다. ㅋㅋ.

samsung | SM-N920S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1.9 | 0.00 EV | 4.3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18:12:30 18:47:33

암튼, 이로써 내년 다이어리 준비 끝!

덧, 지난 다이어리를 정리하다보니 2016년 말에 받은, 2017 다이어리 포장도 뜯지 않은걸 발견했다. 이런.

samsung | SM-N920S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24sec | F/1.9 | 0.00 EV | 4.3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8:12:30 20: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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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삼성 소모품은 비싸네…

단비의 일상/생활 2018.12.15 11:33
기어 S2를 쓰고 있다.
그런데, 1년정도 쓰니 시계줄은 갈라지고 맛이 가길래 서비스센터에 부품을 주문하고 갈아왔는데, 시계줄 중 구멍뚫려있는 쪽 가격만 19,500 이라네.
버클쪽은 3만원이 넘고.
지금에 와서 시계줄에 오만원이 넘는 돈을 투자할 수는 없어서 구멍뚫린 쪽만 교체했다.
인터넷에서는 교체품이 만원~만오천원면 양쪽을 다 사는데, 정식 AS는 양쪽 합쳐 5만원이 넘는다니 헐…
하긴, AS기간 내에 시계줄 한세트를 바꿨으니 본전은 뽑은 셈이지만 따로 사니 비싸다.
그래서 바꿨더니, 바깥에서 보기는 그럴싸 하다.

samsung | SM-N920S | Normal program | Average | 1/40sec | F/1.9 | 0.00 EV | 4.3mm | ISO-125 | Flash did not fire | 2018:12:15 11:54:21

그런데 뒤집어보니 바꾸지 않은 쪽은 세월의 흔적이 너무 선명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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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새로 따로 돈내고 바꾼 한쪽은 1년 AS 해 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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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홈(미니)에 로지텍 하모니 연결하기

단비의 일상/생활 2018.12.09 20:40
저도 대세에 편승하여 구글홈 미니를 장만했습니다. 나머지 기능이야 그냥 쓰면되지만, 기존에 가지고 있던 로지텍 하모니를 연결하려 하니 어렵게 설명되어 있어서 좌절하고 있었는데요,(2017년 블로그 포스팅 들) 이제는 아주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 포스팅합니다.

1. 구글홈 미니의 택배 포장을 뜯었습니다.

samsung | SM-N920S | Normal program | Average | 1/24sec | F/1.9 | 0.00 EV | 4.3mm | ISO-320 | Flash did not fire | 2018:12:09 13:26:46

1.1 그런데 AS를 위해서는 보증 스티커를 붙이라네요. 국내 리셀러인 하이마트를 통해 샀기때문인가봅니다.

samsung | SM-N920S | Normal program | Average | 1/24sec | F/1.9 | 0.00 EV | 4.3mm | ISO-640 | Flash did not fire | 2018:12:09 13:26:59

2. 설치를 해 보니 평평하게 놓으면 될 줄 알았는데 말하는 박자를 맞추려니 스피커 위의 반짝거리는게 눈에 보여야겠더군요.
2.1 처음에는 이렇게 설치했지만,

samsung | SM-N920S | Normal program | Average | 1/24sec | F/1.9 | 0.00 EV | 4.3mm | ISO-250 | Flash did not fire | 2018:12:09 14:41:36

2.2 이렇게 바꿨습니다.

samsung | SM-N920S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13sec | F/1.9 | 0.00 EV | 4.3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8:12:09 18:33:53

3. 구글홈 앱을 설치하고 기기에 계정을 등록하는 과정을 모두 진행합니다. 그러면 일반적인 세팅이 끝나죠.

이제 주 관심사인 로지텍하모니를 연결하는 방법입니다.

4. 일단 구글홈(미니)를 통하여 로지텍 하모니를 인증하고 계정을 연결합니다.(LINK ACCOUNT)

5. 로지텍하모니가 연결되면 다음 사진과 같이 등록됩니다. 등록과정에서 TV를 호출할 수 있는 키워드는 변경/추가 가능합니다.

6. 이제 진짜 로지텍 하모니를 부르는 방법입니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언어를 바꿔야 한다는 말이 있었으나, 언어를 여러개 등록 가능하다는 말을 보고 시도해서 성공한 것입니다.
6.1. 구글 어시스턴트를 호출하여 설정메뉴에 들어갑니다.

6.2 구글어시스턴트 메뉴 중 언어 메뉴 진입

6.3 점 세개를 눌러 언어에 English 추가

7. 이 과정을 모두 마치면 영어로 "Turn on the TV" 하면 TV가 켜집니다. 로지텍 하모니를 사용하면 채널까지 된다지만 국내에서는 켜기, 끄기, 볼륨업/다운 까지 가능합니다.

8. 루틴을 사용하니 한글로 텔레비전 켜/꺼가 되긴 하는군요.(TV라는 단어는 잘 못알아듣습니다.) 그런데 루틴 메뉴에 들어가는 방법이 좀 복잡합니다.
구글 홈 → 계정 → 설정 → 어시스턴트 → 루틴 이렇게 해야 들어갈 수 있네요.
8.1 구글홈이 업뎃되더니 루틴 단축버튼이 메인으로 나왔습니다. 더이상 루틴을 찾는데 해메지 않아도 되겠군요.


덧. 제 로지텍 하모니는 아마존에서 딱 24개월 전에 구매한 것인데, 이제야 제 활용도를 찾았군요. 아침마다 아들에게 날씨를 물어봤는데 이젠 구글홈 미니에게 물어보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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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에서 구매하니 8일만에 온다.

단비의 일상/생활 2018.11.28 23:00
이번에도 알리에서 물건을 구매했다. 20일에 발송된게 28일에 도착했다.

블프인데도 8일만에 오네. 뭐 아마존도 걸리는 시간은 비슷하지만.

예전처럼 꼬박 2주일이 걸리거나 하지는 않는 것 같다.

samsung | SM-N920S | Normal program | Average | 1/30sec | F/1.9 | 0.00 EV | 4.3mm | ISO-160 | Flash did not fire | 2018:11:28 22: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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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알리에서 산다고 해서 마냥 기다리지 않아!

단비의 일상/생활 2018.10.26 15:23
예전에는 알리익스프레스에서 물건을 사면 '잊고 있으면 언젠가는 온다.' 라고 했었다.

그런데 요새 알리(알리익스프레스)에서 물건을 사면 어지간한 미국 직구보다 빨리 온다.

미국 직구하면 보통 2주일이 꼬박 걸리는데(http://inbox.cf/m/143 경우처럼 일찍 오는 경우도 있다. 그러니 이 경우는 아마존에서 출발이 늦어지니 DHL로 보내버린 듯) 요즘 알리에서 물건을 사면 열흘 내외(이번에는 주말이 껴서 12일)면 온다.

미국보다 더 빠르네.(물리적인 거리가 가까우니 그게 당연할 수도…)

samsung | SM-N920S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1.9 | 0.00 EV | 4.3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 2018:10:29 12:40:19

암튼, 알리에서 사는게 더이상 번거롭지 않다. 예전엔 알리에서 구매하면 언제 받을 수 있을지 늘 걱정했는데.

그런데 트래킹이 웃기다.

분명히 물건은 두개가 한꺼번에 도착했는데…

China Post Registered Mail의 경우는 정확히 트래킹이 되지만,

China Post Ordinary Small Packet Plus의 경우는 아직 중국 내에 있는 것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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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자함 속 무선 공유기 교체

단비의 일상/IT Episode 2018.10.24 22:11
요즘 갑자기 핸드폰과 노트북 사용시 무선이 자꾸 끊어져서 불편해하고 있었다.

그러다 오늘, 아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인터넷이 죽어버렸다.

급하게 SKB에 고장신고를 했지만 내일이나 온다네.

안되겠다. 스스로 고쳐야지.

그런데 잘 보니 공유기가 완전히 죽은 것도 아니고, 핸드폰 안테나는 느낌표가 떴지만 완전히 고징난 것은 아니고… 느낌이 쌔~ 하다.

내가 사용하는 두개의 공유기 중 단자함 안에 있는 것이 자꾸 죽는다. 거실에 나와 있는 것은 그나마 나은데.

가만있자 이 공유기를 언제 산건지 한번 보자.


오오~ 4년이나 썼네. 쓸만큼 썼네. 그렇다면 새것으로 교체를 해 보자.

또 하나, 단자함 안에 공유기를 두니 일찍 사망하네.

마침 아마존에서 사놓기만하고 포장도 뜯지 않은 공유기가 하나 있다. 이번에 써야지.(금년 1월에 사놓고 아직까지 포장도 뜯지 않은 것)


그래서 그것을 뜯어서 교환작업을 시작했다.

일단 박스를 해체하고…

samsung | SM-N920S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1.9 | 0.00 EV | 4.3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8:10:24 21:28:12


신발장 안쪽 단자함에 넣었다.

그런데 신발장 안쪽 단자함에 매립하느라 안테나를 달 수는 없었다. 원래 안테나 있는 공유기인데 강제로 인테나 공유기가 되었다.

samsung | SM-N920S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1.9 | 0.00 EV | 4.3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18:10:24 22:21:59


새 공유기는 신발장 안에 넣어 설치하니 이제 모든 것이 잘된다. 내일 날 밝으면 SKB 기사 요청했던 것은 취소해야지.

이제, 적출해낸 넷기어 공유기는 어떻게 처리해야할까, 비록 AC-1600 급이긴 하지만 고장의 원인으로 예상되는 어댑터만 바꿔주면 잘 될 것 같은데.

samsung | SM-N920S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20sec | F/1.9 | 0.00 EV | 4.3mm | ISO-640 | Flash did not fire | 2018:10:24 21:28:22


그럼 다시 저 공유기를 살리기 위해 인터넷에서 R6250 어댑터를 찾아볼까. 아니면 12V, 2.5A 어댑터 아무거나 사다끼워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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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고 또 한대 들이다.

IT 등/POGOPLUG 2018.09.15 19:15
예전… 아마 2013년 부근인가보다. 그때부터 집에 NAS 삼아 POGOPLUG E02를 한대 굴리고 있었는데, 최근에 한대 더 입양했다.

기존 것은 Archilinux 였는데, 최근에는 그 자료가 잘 없고 데비안 관련 자료가 많아 그걸로 하기로 했다.

하지만 이미지 파일이 잘 없어 모든 패키지가 깔린 예전 이미지를 활용하려 했지만 더이상 업데이트가 지원되지 않아 새로 바닥부터 깔아야 한다. 그럼 갈 길이 먼데…

그래도 최근에 구한 v4용 이미지로 usb를 만들고 업데이트를 하니 E02에서 jessie까지 업데이트가 되고 동작도 된다.


가지고 있는 이미지(usbit으로 구성 가능한 이미지)에서 jessie 까지 업데이트 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일단, usbit을 사용해서 초기 이미지 복원

Acronis Disk Director를 사용해서 사용 가능 디스크용량을 최대로 Resize

그리고 swap 파일 생성(swap 파티션이 아니다. swap 파일을 생성하여 swap 메모리를 잡는다.)

~$ dd if=/dev/zero of=/opt/swap bs=1M count=512
~$ mkswap /opt/swap
~$ swapon /opt/swap

재부팅시에도 스왑이 자동으로 잡히게 하기 위해 fstab에 다음 내용을 추가한다.

# Swap
/opt/swap      none            swap    sw                0       0

이 작업 후 콘솔에서 top 명령을 실행하면 스왑메모리가 잡혀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그 후 다음 작업을 실시한다

~$ apt-get update
~$ apt-get dist-upgrade

업그레이드가 다 끝났으면 데비안의 버전을 확인해 보자

~$ cat /etc/os-release
PRETTY_NAME="Debian GNU/Linux 8 (jessie)"
NAME="Debian GNU/Linux"
VERSION_ID="8"
VERSION="8 (jessie)"
ID=debian
HOME_URL="http://www.debian.org/"
SUPPORT_URL="http://www.debian.org/support"
BUG_REPORT_URL="https://bugs.debian.org/"

데비안 리눅스 Version 8, Jessie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그러면 다음에 할 일은 NTFS 파티션을 인식시켜야 한다.(외장하드에 파일을 저장할 수 있게해야 하므로) 

ntfs-3g 모듈을 깔아서 해결하도록 하자.

~$ apt-get install ntfs-3g

설치가 완료되면, 마운트 포인트를 생성하고 외장하드를 마운트한다.

~$ mkdir /media/extdisk
~$ mount -t ntfs-3g /dev/sdb1 /media/extdisk/

일반적으로는 재부팅시 자동 마운트를 위해 /fstab 에 등록하여 사용하지만 포고플러그는 네트워크로만 접속 가능하고 Single Mode(윈도우의 Safe Mode 유사)가 없기때문에 fstab의 내용이 잘못되면 부팅이 불가능해져서 아주 난감한 상황에 빠진다.

그래서 자동 마운트 하는 프로그램을 설치하자.

~$ apt-get install usbmount

여러모로 쓸모가 많은 cron을 설치하자

~$apt-get install cron

그리고 KST로 시간대를 바꾸자

~$su (수퍼유저로 로그인 후)
~$ ln -sf /usr/share/zoneinfo/Asia/Seoul /etc/localtime

시간 동기화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 apt-get install rdate

크론에 시간 동기화 작업을 걸어주자
  
~$ crontab -e
0 5 * * * /usr/bin/rdate -s time.bora.net #Time Sync every day at 5 a.m

root로 직접 로그인하는 것은좋은 방법이 아니다. 일반 사용자로 접속 후 수퍼유저 권한을 얻도록 하자.

그러자면 일반 사용자를 생성 후, 자동로그인 설정까지 한다. 

~$ adduser <user_id>
~$ su <user_id>
~$ ssh-keygen -t rsa
~$ copy authorized_keys .

자 이제 대망의 bind9를 깔아보자.

~$ apt-get install bind9 bind9-doc bind9utils dnsutils

설치가 완료되면 DNS 세팅을 한다. 

~$ copy db.inbox.cf . #새로운 domain db 파일 복사
~$ vi named.conf.local # domain db 파일이 반영되도록 설정
zone "inbox.cf" {
        type master;
        file "/etc/bind/db.inbox.cf";
 }; #파일 내용에 추가
~$ service bind9 restart # bind 재기동

덧. 아무래도 USB에 리눅스를 설치해서 굴리다보니, 잘 깨져서 부팅이 안되는 일이 종종 있다. 그런데 이렇게 보고 따라할 내 전용 스크립트를 만들어놓으니, 다시 까는데 한시간이 채 안걸리네.

이제, 세팅이 어느정도 마무리되었으니 root로 로그인하는 것을 막자.

~$ vi /etc/ssh/sshd_config # ssh config 파일 열기
PermitRootLogin yes -> PermitRootLogin no #Root Login 허용 여부 수정
~$reboot #sshd 데몬만 다시 띄워주면 되지만 콘솔화면이 없으므로 리부트!

와, 이젠 어느정도 세팅 마무리 했나보다.

usbit을 이용해서 나중에 데비안이 깨졌을때를 대비해서 백업해 두자.(아치리눅스에 비해서 정전 등에 취약하다.) : debianlinux_20180929.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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