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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딴 기종...

단비의 일상/단상 2004. 7. 13. 01:46
어떤 딴 기종의 이야기냐면, PDA이야기다.
내가 소유한 것은 HP2210이다.
그런데, 이걸 특히 잘 알아서가 아니라 아마 이 기종 구입시에 가장 시장에 많이 퍼져 있었던 기종이라서 구입했었던 것이 아닌가 싶다.
뭐... 디카가 CF 메모리를 쓰기 때문에 일부러 CF 메모리를 꽃을 수 있는 것을 고르기는 했지만, 지금 생각하면 차라리 무선랜을 내장한 4150을 고르는게 낫지 않았었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왜냐.. 아래 포스트에서 보듯이 집안에 무선랜 환경을 꾸며놓고 있다보니 따로 무선랜 카드를 관리하는 것이 무척이나 불편하기 때문이다.
하긴, 넷스팟 사이트에 가 보니 4150용 CM이 없다고 찡찡거리는 글들을 많이 보기는 하지만, 음... 그래도 전체적인 총평이 2210 보다는 4150을 좋게 쳐 주는 것 같다.
피디에이를 살때만 해도 무선랜의 중요성이 별로 였는데 지금은.... ㅠㅠ
하긴, 그래서 처음 사는 것을 싼 것을 산답시고 2210을 샀으니.
5550 같은 최고급 기종은 피하고.
사실 구입시에는 두개의 기종밖에 몰랐다.
5550과 2210.
그때, 그 절충안인 4150을 알았더라면...

나중에 기변을 하게 되면 잘 골라봐야지.
VGA 해상도를 가진 좋은 놈이 곧 나온다는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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