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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르 블로그는...

단비의 일상/단상 2004. 3. 30. 15:49
Random Blog를 통하여 간 곳이 한미르 블로그였다.
그런데, 헉. 이럴수가.

무슨 블로그가, 로그인을 해야만 덧글을 달 수 있다구? 거기다가... 트랙백도 없다니.

"블로그의 도"에서 왜 한미르 블로그를 굳이 쓰지 말라고 했는지 알 것 같다.
블로깅을 처음 시작한 초기에는 그 이유를 몰랐었는데, 이제는 나도 블로그에 얼마간 이력이 붙었는지 그 이유가 보인다.

한미르도 결코 작은 포탈은 아닐진데, 왜 그렇게 했을까? 분명히 그 기획자, 개발자들은 분명히 연구를 했었을 텐데 말이다.
이렇게 되는 경우가 "해주고 욕먹는" 경우에 속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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