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의 일상/생활

소닉케어 전동치솔 교체

단비 2026. 10. 10. 18:06

예전부터 전동치솔을 쓰고 있었다.

전동치솔도 수명이 있는지 한 5년되면 고장이 나곤 한다.

처음에는 아마 잘 팔지 않아 백화점에서 구매했지 싶은데, 그때는 뭐가 좋은지도 몰라서 아무거나 샀었다.

그러다보니 고급기종이 있다는걸 알게되었는데, 보급형과 가격차가 너무 난다. 그때!

싼 가격으로 사는법을 알았다. 기존에 전동치솔 쓰던 사람만 가능한 방법이다.

서비스센터가서 핸들만 사면 염가에 살 수 있다. 단, 이전에 쓰던 핸들을 서비스센터에 줘야한다.

그래도 염가에 구매는 가능하다.

그런식으로 5년에 한개씩만 갈아도 꽤 절약되네.

좌측이 5년전에 서비스센터에서 샀던 핸들 포장 박스, 우측이 이번에 산 핸들 포장 박스

이번에 산 전동치솔이다.